분트 “올 추석 차례상 비용, 하락세 전환···전통시장 평균 28만원대”
작성일 25-09-19 1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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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또링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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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트 올해 추석에는 과일·채소 가격이 작년 추석 때보다 낮아져 전반적으로 차례상 비용이 적게 들 것으로 전망됐다.
가격조사 기관인 한국물가협회는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을 최근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기준 전국 평균 가격은 28만4010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. 전년대비 3090원(1.1%) 하락한 금액이다.
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대형마트 전국 평균 37만3540원보다 24%(8만9530원) 적었다.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품목은 쇠고기, 돼지고기, 대파, 배 등이다. 대형마트는 가공식품 가격이 저렴했다.
협회에 따르면 차례상 비용은 지난 10년간 31.5% 상승했다. 특히 코로나 시기인 2020~2022년에 3년 연속으로 차례상 비용이 매년 7% 이상 올랐다. 다만 올해 추석에는 2년 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.
특히 배 가격은 전년대비 17%가량 떨어졌다. 성수기를 앞두고 집중 출하가 이뤄진 영향이다. 시금치 역시 올해 기상 여건이 양호한 영향으로 가격이 하락했다. 무 가격도 1년 전보다 싸다.
다만 계란, 돼지고기, 사과는 1년 전보다 가격이 올랐다. 사과는 여름철 폭염으로 상품성이 높은 ‘대과’가 줄어 제수용 가격이 올랐다.
지역별로는 섬 특성상 물류비가 비싼 제주가 전통시장 기준 30만2130원으로 유일하게 30만원을 넘겼다. 농수산물 최대 생산지인 전남(26만8880원)과 전남에 인접한 광주(27만1900원)는 비용이 가장 낮았다.
서울의 새 수상교통수단인 한강버스 정식 운항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여의도선착장에 한강버스가 정박해 있다. 한강버스 선박 총 8척이 마곡~망원~여의도~옥수~압구정~뚝섬~잠실 7개 선착장, 28.9㎞를 오간다.
가격조사 기관인 한국물가협회는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을 최근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기준 전국 평균 가격은 28만4010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. 전년대비 3090원(1.1%) 하락한 금액이다.
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대형마트 전국 평균 37만3540원보다 24%(8만9530원) 적었다.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품목은 쇠고기, 돼지고기, 대파, 배 등이다. 대형마트는 가공식품 가격이 저렴했다.
협회에 따르면 차례상 비용은 지난 10년간 31.5% 상승했다. 특히 코로나 시기인 2020~2022년에 3년 연속으로 차례상 비용이 매년 7% 이상 올랐다. 다만 올해 추석에는 2년 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.
특히 배 가격은 전년대비 17%가량 떨어졌다. 성수기를 앞두고 집중 출하가 이뤄진 영향이다. 시금치 역시 올해 기상 여건이 양호한 영향으로 가격이 하락했다. 무 가격도 1년 전보다 싸다.
다만 계란, 돼지고기, 사과는 1년 전보다 가격이 올랐다. 사과는 여름철 폭염으로 상품성이 높은 ‘대과’가 줄어 제수용 가격이 올랐다.
지역별로는 섬 특성상 물류비가 비싼 제주가 전통시장 기준 30만2130원으로 유일하게 30만원을 넘겼다. 농수산물 최대 생산지인 전남(26만8880원)과 전남에 인접한 광주(27만1900원)는 비용이 가장 낮았다.
서울의 새 수상교통수단인 한강버스 정식 운항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여의도선착장에 한강버스가 정박해 있다. 한강버스 선박 총 8척이 마곡~망원~여의도~옥수~압구정~뚝섬~잠실 7개 선착장, 28.9㎞를 오간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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